매장의 주문을
한곳에서
푸더는 음식을 파는 곳을 위한 주문 서비스입니다. 테이블에서 받는 주문과 웹·앱으로 들어오는 배달, 픽업, 현장 주문을 한 화면에서 다룹니다. 매장에서는 포스처럼 쓰고, 키오스크 모드로 전환하면 손님이 직접 주문하는 화면이 됩니다. 이미 운영해 온 시스템을 다시 다듬는 중이라 지금은 내부 테스트 단계입니다.
지금 상태
2026년 9월 기준 · 출시일은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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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 매장 화면 내부 테스트
이미 매장에서 돌아가던 시스템입니다. 짓미 위에 올리기 위해 구조를 다시 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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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스크 모드 개발 중
손님이 직접 주문하는 화면입니다. 주문 흐름을 먼저 만들고 화면을 다듬고 있습니다.
주문은 네 가지 길로 들어옵니다
어느 길로 들어온 주문이든 같은 목록에 쌓입니다. 주방과 계산대가 보는 화면은 하나입니다.
손님이 자리에 앉아 QR 코드를 찍고 직접 주문합니다. 어느 자리에서 들어온 주문인지 그대로 붙어 옵니다.
웹과 앱에서 주소를 받아 배달 주문을 처리합니다. 배달 가능한 지역과 최소 주문 금액을 매장이 정합니다.
미리 주문하고 매장에서 받아 갑니다. 받을 시간을 골라 두면 그 시간에 맞춰 주방으로 넘어갑니다.
계산대에서 직원이 받는 주문입니다. 키오스크로 손님이 직접 넣은 주문도 같은 목록으로 들어옵니다.
자리에서 QR 하나로
테이블마다 다른 QR 코드를 붙입니다. 손님이 찍으면 그 자리의 주문 화면이 열립니다. 앱을 받거나 회원가입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어느 자리에서 들어온 주문인지 그대로 붙어 옵니다
- 같은 자리에서 여러 사람이 각자 담아도 한 주문으로 묶입니다
- 추가 주문은 처음부터 다시 하지 않고 이어서 담습니다
- 자리에서 바로 결제하거나 계산대에서 한 번에 계산합니다
- 순대국밥9,000원 · 곱빼기 +1,000
- 모둠수육25,000원 · 소
- 공기밥1,000원
테이블 주문 화면 (개발 중인 화면의 얼개입니다)
매장에서는 포스로, 필요하면 키오스크로
같은 시스템을 두 가지 모드로 씁니다. 따로 장비를 사거나 프로그램을 하나 더 깔 필요가 없습니다.
포스 모드
직원이 쓰는 화면입니다. 주문을 받고 자리를 관리하고 결제까지 이어집니다.
- 테이블 배치도에서 자리 상태를 봅니다
- 들어온 주문을 주방으로 넘기고 진행 상태를 바꿉니다
- 합석과 자리 이동, 부분 결제를 처리합니다
- 하루 매출과 메뉴별 판매를 마감할 때 확인합니다
키오스크 모드
손님이 직접 쓰는 화면입니다. 같은 기기를 돌려 두면 무인 주문기가 됩니다.
- 큰 글씨와 큰 버튼으로 메뉴를 고릅니다
- 옵션과 수량을 고르고 장바구니에 담습니다
- 카드와 간편결제로 그 자리에서 결제합니다
- 주문번호를 뽑아 주고 주방으로 바로 넘깁니다
순대국밥 2 · 모둠수육(소) 1 · 공기밥 1
돈코츠라멘 1 · 교자 1 — 서초구 방배로 12
비빔밥 2 · 된장찌개 1
아메리카노 2 · 치즈케이크 1
포스 화면 — 자리 상태와 들어온 주문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
- 순대국밥 x218,000
- 교자 x16,000
- 공기밥 x11,000
키오스크 화면 — 같은 시스템을 손님이 쓰는 모드로 돌립니다
배포까지 남은 일
이미 매장에서 쓰던 시스템이라 기능은 있습니다. 짓미의 규약에 맞게 다시 짜는 일이 남았습니다.
- 구조 재작성 주문과 메뉴, 매장 정보를 짓미 모듈 구조로 옮깁니다. 회원과 결제는 코어와 짓미페이에 맡깁니다.
- 내부 테스트 실제 매장 상황을 그대로 넣어 봅니다. 지금 여기까지 왔습니다.
- 키오스크 모드 마무리 손님이 직접 쓰는 화면을 다듬고, 기기에 물려 오래 켜 두었을 때를 확인합니다.
- 베타 공개 스토어에 베타로 올리고 실제 매장에서 함께 검증합니다. 시기는 테스트 결과를 보고 정합니다.